십이궁
명궁 命宮
어디인가
두 눈썹 사이, 산근 위입니다. 인당(印堂)이라고도 부릅니다.
문헌이 한 말
얼굴 각 부위를 명궁(命宮)·재백(財帛)·형제·전택(田宅)·남녀·노복·처첩·질액(疾厄)·천이(遷移)·관록·복덕(福德)·상모(相貌)로 나누어 관상하는 것이 십이궁이다.우리가 옮긴 것: 십이궁은 얼굴을 열둘로 나눠 부르는 이름입니다.
命宮者,居兩眉之間,山根之上。우리가 옮긴 것: 명궁은 두 눈썹 사이, 산근 위라고 적혀 있습니다.
이 앱이 하지 않는 것
점수를 매기지 않고, 등급을 나누지 않고, 순위를 세우지 않고, 다른 사람이나 연예인이나 동물과 견주지 않습니다. 운세나 직업이나 재물이나 건강이나 수명을 단정하지도 않습니다. 문헌이 그렇게 말했다는 인용까지가 이 앱이 하는 전부이고, 그 말을 보는 사람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