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정

상정 上停

어디인가

머리카락 경계에서 두 눈썹 사이까지. 이마가 있는 구간입니다.

문헌이 한 말

삼재는 이마·코·턱을 천(天)·지(地)·인(人)으로 구분하고, 삼정은 삼재와 같은 부위를 상·중·하정으로 나눈다.

우리가 옮긴 것: 삼정은 이마와 코와 턱이 있는 세 구간의 이름입니다.

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, 관상(觀相) 항목(집필 조흥윤, 1995년 집필, 2023년 2월 7일 최종수정). https://encykorea.aks.ac.kr/Article/E0004873 (확인한 날 2026-09-05)
面之三停者,自發際下至眉間為上停,自眉間下至鼻為中停,自准下人中至頦為下停。

우리가 옮긴 것: 우리가 옮기면, 머리카락 경계에서 두 눈썹 사이까지가 상정, 두 눈썹 사이에서 코까지가 중정, 코 아래 인중에서 턱까지가 하정입니다. 이 앱이 재는 경계가 이 문장입니다.

출처: 神相全編(신상전편),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(ctext.org) 전자 원문. https://ctext.org/wiki.pl?if=gb&chapter=905153 (확인한 날 2026-09-05)

이 앱이 하지 않는 것

점수를 매기지 않고, 등급을 나누지 않고, 순위를 세우지 않고, 다른 사람이나 연예인이나 동물과 견주지 않습니다. 운세나 직업이나 재물이나 건강이나 수명을 단정하지도 않습니다. 문헌이 그렇게 말했다는 인용까지가 이 앱이 하는 전부이고, 그 말을 보는 사람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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