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이궁
상모궁 相貌宮
어디인가
한 자리가 아닙니다. 오악과 삼정을 함께 보는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.
이 자리는 한 곳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함께 보는 것이라 그림에 점을 찍지 않았습니다.
문헌이 한 말
얼굴 각 부위를 명궁(命宮)·재백(財帛)·형제·전택(田宅)·남녀·노복·처첩·질액(疾厄)·천이(遷移)·관록·복덕(福德)·상모(相貌)로 나누어 관상하는 것이 십이궁이다.우리가 옮긴 것: 십이궁은 얼굴을 열둘로 나눠 부르는 이름입니다.
相貌者,先觀五岳,次辨三停。우리가 옮긴 것: 상모궁은 한 자리가 아니라 오악과 삼정을 함께 보는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.
이 앱이 하지 않는 것
점수를 매기지 않고, 등급을 나누지 않고, 순위를 세우지 않고, 다른 사람이나 연예인이나 동물과 견주지 않습니다. 운세나 직업이나 재물이나 건강이나 수명을 단정하지도 않습니다. 문헌이 그렇게 말했다는 인용까지가 이 앱이 하는 전부이고, 그 말을 보는 사람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.